연수수기

어학연수 수기 - 이 OO

작성일 : 2018-03-26작성자 : cambridge

이 00

 

 

 

 

 한국에서 한국식 교육과정을 거치며 현재는 한국에서 대학 재학 중으로, 많은 시간을 영어를 접하며 공부를 하였지만

 

정작 외국인을 만나고 대화를 하면 불안하고 소극적으로 변했고,

 

그런 나의 모습을 그저 성격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주변의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외국에서 살지 않아서

 

어쩔 수 없다며 자기들만의 위안으로 삼고 있었고 그것이 한편으로는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으며 취업을 준비해야 되는 조건 중에 필수 아닌 필수 항목인 어학 연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을 선택해야 할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어학 연수 박람회에

 

참여하고 또 유학원을 여러 번 찾아도 가보았습니다.

 

 

 

 대부분 유학원은 비슷했습니다. 친구들은 큰 유학원에 가면 특혜가 많다며 대형 유학원을 추천 해 주었습니다.

 

대형 업체이기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같은 과의 친구가 업체는 작지만 특혜보다는 더 많은 영국 교육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현지에

 

본사가 있는 유학원을 소개해줘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CEC에서는 다른 유학원에서 추천하는 것과 다르게 내가 원하는 영어 공부 방향, 그리고 장점과 단점을 솔직하게

 

알려주셨고 진실되게 상담을 받았습니다.

 

다른 유학원보다 무엇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알게 해 주셨고 영어 유학을 스펙으로만 생각하기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세상을 크게 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깊은 인상을 받아서 마음을 결정하고 어학연수준비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영국에서 약 10개월 정도 케임브리지에 있는 어학원을 다녔고 케임브리지 대학에 재학중인 한인 학생들과도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나에게 영어 연수는 영어의 스킬을 향상하는 목표였었지만 지금은 전 세계의 친구들을 만나고

 

정보를 주고 받으며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영어는 10개월 정도 해보니 많이 발전했습니다. 또한 각 나라의 친구들과 SNS로 연락하고 있고 내년에는

 

스페인 친구를 만나러 갈 예정입니다.

 

그 친구의 아버지는 스페인에서 무역회사를 하고 계시며 원한다면 취업도 알선해줄 수 있다는 농담 인 듯

 

진담을 할 정도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무역학과에 재학 중이며 졸업 후에는 취업을 하기보다는 작지만 특화된 무역업을 하고 싶었는데

 

영국 어학 연수 중 유럽 여행을 하면서 저의 목표대로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CEC를 통해 영어 어학 연수, 많은 글로벌 친구, 새로운 생각과 자신감, 새로운 사업아이템 등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몇 몇 친구들도 CEC를 통해 어학연수를 떠난 것으로 알고 있으며 그 외 친구들에게도 열심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해준 CEC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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