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수기

어학연수 수기 - 김 OO

작성일 : 2018-04-13작성자 : cambridge

어학연수 수기 - 김 OO

 

 

 

 

 

1.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게 된 이유는?

 

 

캐나다와 영국 중 고민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찾아보게 된 CEC에서 상담을 받은 후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캐나다도 장점이 많았지만 뭔가 영어의 원조는 영국이다 라는 느낌에 영국이 끌렸습니다. 사실 우리가 항상 배우는 미국영어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서 더 끌렸던 것 같습니다.

 

 

 

2. 영국으로의 어학연수를 결정한 후 다니고 계시는 어학교를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특별히 없었습니다. 비용이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CEC에서 저렴한 어학교를 추천 해 주셨습니다.

 

 

 

3. 어학연수 준비에 있어서 CEC에서 도움이 된 점은?

 

 

첫번째로 어떤 나라를 갈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 고민을 해결 해 주셨고 두번째로 걱정하고 있던 비용적인 문제를 해결 해 주셨습니다.

 

 

 

4. 영국에 도착 후 상상하던 영국어학연수와 현지에서 느낀 영국의 어학연수 생활의 차이점은?

 

 

저는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레벨 테스트를 보면 Elementary (초급) 반에 배정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Intermediate(중급) 반으로 배정되어서

엄청 놀랐습니다. 제 영어 실력이 생각보다 좋았던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클래스에 가보니 다들 저보다 영어를 잘해서 처음에 적응 할 땐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영어를 또박또박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데 현지인들의 말은 빨라서 알아듣기가 힘들었습니다.

 

 

 

5. 다니고 있는 랭귀지 스쿨의 장/단점은?

 

 

비용이 저렴한 학교라서 다른 큰 어학교들 처럼 시설이 좋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만 저는 만족 하는 편입니다. 컴퓨터도 쓸 수 있고 휴게실도

있어서 쉬는시간에 외국인 친구들과 모여서 이야기도 나눕니다. 수업 듣는 교실도 크진 않지만 그만큼 같은 반 친구들과 모여서 토론하고

하는 분위기가 저는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6. 현재까지의 연수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있는지?

 

 

유럽 친구들의 영어발음이 익숙하지 않아서 가끔 대화가 이어지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유럽친구들이 자기나라 언어처럼 영어를 알파벳 그대로 읽거나 해서 웃긴 일 들도 많았습니다.

한가지 예를들어 스페인어는 J H발음나서 웃음소리는 보통 HaHaHa 라고 쓰는데 스페인 친구는 JaJaJa라고 쓰는게 너무 웃겼습니다.

 

 

 

7. 앞으로 영국에서의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영어를 좀 공부하고 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만 못해도 크게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이지만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해야 영어 실력이 많이 늘 것 같습니다. 토론을 하는 방식이 한국사람들에겐

어색해서 대화에 참여를 못하는 한국인도 가끔 있었습니다.

처음엔 적응하기가 힘들 수 있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재미있게 영어공부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코스문제로 학교와 이야기를 했는데 그 문제도 CEC에서 학교와 이야기해서 해결 해 주셨습니다.

학교와 연결 해주시는 것 뿐만 아니라 저의 어학 연수 기간 동안 계속 케어 해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CEC에서 상담 하게 되어서 영국을 올 수 있었고 지금처럼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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